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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관점을 취하면
락내리락
2026. 7. 10. 15:22

언젠가 슬픔의 강도가 1이나 2로 떨어질지도 모른다. 그러나 수년 후에도 강도가 최고치로 올라가는 날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. 제멋대로 요동치는 슬픔에 대처할 자신감이 없으면 감정을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지고, 그래서 자꾸 딴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.